- 내년 중소형 입주폭탄에 수급불균형 여파로 중대형 아파트 품귀현상 대두 - 신분당선 개통, 롯데복합몰 개발 효과로 중대형 아파트 거래량 급격히 증가
국토교통부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주택 인허가 실적은 8월까지 45만2185가구에 달한다. 4사분기를 빼고도 2013년(44만116가구) 수치를 넘어섰다. 추세를 따져볼 때 주택시장이 상승기였던 2007년(55만5792가구)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점에 달했던 2012년(58만6884가구)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공급물량의 대부분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어서 향후 2014년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주상복합 포함)의 공급물량이 10가구 중 2가구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중대형 아파트 공급량은 2003년(21%)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07년 50.2%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하강 국면에 접어들었다. 수도권 미분양아파트 중 악성미분양으로 남아있던 중대형아파트가 지난 몇 년간의 수급 불균형으로 요즘은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중대형 아파트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내년까지 예정된 강남 재건축,재개발 이주세대가 약 6만여세대에 이를 것이라 경기도 미분양아파트로 밀려난 상황” 이라며 “중대형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은 미분양아파트 중 교통이나 입지여건이 우수하고, 분양조건이 좋은 중대형 아파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 성복힐스테이트와 성복자이 아파트는 3,659세대 대단지이고, 용인 미분양아파트 중 중대형평형으로 용인 최고의 부촌인 성복동에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시공한 명품아파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의 부동산 호황분위기에 전세난과 강남 재건축 이주 여파로 50평형대 이하는 전부 마감을 하고 51평 이상이 남아있다. 최근의 이런 부동산 회복 분위기에 편승해 할인분양에 추가로 취득세 50% 지원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인프라는 물론이고 2009년 개통한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분당이나 판교는 10분이면 갈 수가 있어 최고의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2016년 초 신분당선 성복역(가칭)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대중교통으로 더욱 빠르게 연결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서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이 찾고 있다.
내년 신분당선 성복역 개통에 따른 효과는 실로 무섭게 나타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이미 성복역 주변을 시작으로 성복동 일대의 대부분의 아파트가 1억원이상 매매가가 올랐고, 성복역 일대 롯데복합몰 개발계획 발표가 난 후에는 거래량도 증가하고 금액도 더 오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1억4천만원 정도면 입주를 할 수가 있으며 1%의 파격적인 금리로 잔금유예를 실시하고 있다.
정부의 대출규제로 내년부터는 대출 시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아파트 실수요자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안에 대출을 받으려는 실수요자의 문의가 많다.
문의 전화 : 1666-3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