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원대(3.3㎡당) 중소형 1,650세대 대단지" 여의도 3정거장, 강남 10분대의 트리플 초역세권 신풍역 인근 아파트 대비 20~30% 저렴한 전세난 탈출, 내 집 마련 지름길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착한 가격으로 눈에 띄는 아파트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등포 신풍역 (가칭)신동아 파밀리에'다.
특히 여의도, 강남생활권으로 분류되면서도 매우 저렴한 공급금액을 형성하고 있다. 1,300만원대(3.3㎡당)의 합리적인 조건으로 서울을 누릴 수 있는 경제성이 우수한 아파트다. 그것도 서울 한복판 여의도 바로 앞에 선보인다.
51㎡~84㎡의 실수요 타입으로 선보일 예정인 ‘영등포 (가칭)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총1,650세대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그만큼 생활환경은 넉넉하고 가치는 높다. 전세대 중소형 인기 평형대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51㎡(구21평형)은 방3개, 욕실2개의 구조로 수도권에서는 보기 힘든 조로서 특히 인기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등포 신풍역 (가칭)신동아 파밀리에'는 여의도와 강남을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지에 자리하고 있다. 여의도 3정거장의 신안산선이 예정 되어 있고, 남 10분대의 7호선은 물론 2호선까지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지역 분양시장에서 주목받아 왔다. 그만큼 여의도와 강남지역에 직장을 가진 수요자들의 관심 역시 높다.
상담문의 : 02-6022-07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