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입장객 880만명! 용인테마파크 수요 독점! 비즈니스 수요까지 차고 넘쳐
요즘 제주도를 필두로 수익형 부동산이 우후죽순처럼 분양 중이다. 저금리 시대에 주거형 부동산에 비해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분양중인 호텔로는 평택라마다호텔, 노형골든튤립호텔, 제주데이즈호텔, 데이즈호텔제주시티, 제주케니스토리, 영종엠포리움호텔, 비스타케이호텔, 원스카이호텔, 부산밸류호텔, 송탄라마다, 영종도골든튤립호텔, 웨스턴그레이스호텔, 평택코업시티호텔 등이 있지만 모든 호텔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시장경기나 경제의 흐름에 따라 관광 수요가 충족될지 모르는 불확실함 또한 갖고 있어 투자자들을 망설이게 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역적인 개발 호재와 높은 미래가치로 수익성과 환금성을 함께할 수 있는 최상의 입지는 가릴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1년 내내 확실한 수요를 확보한 호텔이 분양에 나서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750억원을 들여 건립되는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이 바로 화제의 주인공이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356-6번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 18층 399객실 규모인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은 연간 입장객만 88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 에버랜드역 인근에 들어선다.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은 주변에 캐리비언 베이·양지리조트·지산리조트 등 관광시설도 밀집돼 있어 숙박 수요가 풍부하다. 반면 인근에 대규모 관광객을 수용할 시설이 미비해 호텔 사업에 대한 경쟁력이 뛰어나다
에버랜드는 봄 에는 튤립축제와 장미 축제, 여름에는 썸머 스플래쉬, 가을에는 할로윈&호러나이트, 겨울에는 스노우 페스티벌과 크리스마스 판타지까지 사계절 각 종 다채로운 행사로 입장객은 매년 늘어나고 있고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비즈니스 수요도 풍부하다. 용인을 비롯해 인근 화성, 평택, 성남 등에 삼성전자와 르노삼성, 그리고 LG전자와 쌍용자동차 및 동탄산업단지 등과 같은 대기업 및 벤처단지들이 들어서 있으며, 20만명 이상이 상주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호텔급 관광숙박시설은 용인시에 전무한 상황이다. 에버랜드와는 매우 거리가 먼 기흥구 소재 회원제 콘도가 유일하며, 현재 추가로 승인 난 관광숙박시설은 300실규모 1개 시설뿐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월간 약 2~4만 실의 추가 객실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처럼 인근 지역 대비 호텔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인해 호텔가동률은 늘 90%대가 넘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이 들어서게 되면 용인시의 객실 갈증현상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최근에는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1조 5천억원을 투자하여 대형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MOU를 체결하면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에코파크와 아쿠아리움 및 모터파크 등을 조성하여 체류식 관광장소로 진행될 예정이라 관광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 한국민속촌과 백남준아트센터, 지산리조트 등 용인시 대표 관광지 10곳이 반경 20㎞ 안에 있어 관광객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세계 66개국에서 7300여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체인 윈덤그룹의 17개 브랜드 중 하나인 `라마다`는 세계 52개국에 약 850개의 체인을 가진 호텔 브랜드로 체계적인 예약·보안 관리 시스템과 멤버쉽 서비스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받게 되므로 계약자는 안정적으로 매월 120만의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은 세계적 명성에 걸맞게 부대시설 또한 우수하다. 휘트니스센터, 스파, 연회장, 카페 등 특급호텔에 어울리는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호텔 옆 별동에는 대규모의 스파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옥상정원을 활용한 야외 예식장 및 파티를 진행할 수 도 있다.
교통조건 또한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가까이 인접해 있으며, 에버랜드전대역과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장관계자에 따르면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은 대한민국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조망하는 지역 내 유일한 최고급호텔로써 에버랜드 주차장과 불과 100미터 거리에 위치해 있어 셔틀버스 탑승도 용이하다.
더구나 에버랜드의 1조5천억 투자되는 확장 사업과 그에 따른 추가 호텔들 중 에버랜드 정문 앞과 에버랜드 전용 철도와 마찬가지인 에버라인 경전철역 앞의 위치를 선점한 특급형 호텔은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뿐이다.“라고 밝혔다.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 계약자에게는 연간 20일 객실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전화 : 02-2023-4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