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촬영현장 메이킹 영상에서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오늘 오전 MBC '그녀는 예뻤다'의 공식홈페이지에 황정음의 미술관 촬영현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황정음은 어린이들이 연기를 더 잘할 수 있도록 앞에서 웃겨주고 응원을 하는 등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상 속 황정음은 미술관에서 유치원생들과 마주친 장면을 연기하는 도중, 웃는 연기를 못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잘했어! 하하하하! 웃어야지~”라고 칭찬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아이들이 잘 웃을 수 있도록 앞에서 웃겨주며, 결국 만족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내 프로다운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방송된 10회에서 황정음은 ‘능동적 여주’로서 우정을 택할지 혹은 첫사랑을 택할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1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10회, 대박” “‘그녀는 예뻤다’ 10회, 박서준이랑 황정음 너무 귀엽다” “‘그녀는 예뻤다’ 10회, 오늘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이 웃음전도사로서 훈훈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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