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구라가 서장훈과 신아영에 대해 언급했다.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서장훈이 신아영에 대해서는 유독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더라며 깐족대 웃음을 자아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훈훈한 외모를 가진 미국 명문대 엄친아 로이킴, 최초의 하버드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진정한 뇌섹미녀 신아영, 14세 때 첫 책을 출간한 5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 천재 작가 조승연, 기발한 발명품으로 고등학교 조기졸업에 성공한 카이스트 출신 가수 김소정이 ‘뇌섹남녀!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김구라는 신아영이 출연한다는 말에 서장훈에게서 연락이 왔었다면서 특히나 아나운서들을 좋아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구라는 순수한 서장훈의 의도를 가공할 줄은 몰랐을 거라며 폭소케 했다.신아영은 전공과 관계없는 스포츠 아나운서를 선택한 데 있어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라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로이킴 대신 리버풀 팬인 정준영을 뽑았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뇌섹녀라 논리가 있을 줄 알았다며 실망한 눈치여서 폭소케 했고 신아영은 대학교 1학년이 되자마자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것을 빨리 깨달아 접게 되었다 말했다.한편 조승연은 미국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줄리아드음대에 직접 전화를 걸어 음대 강의를 들었더니 다니던 학교에서 학점을 인정해줬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또한 프랑스 소재한 대학들을 다니면서 실제적으로는 뉴욕대만 나온 거라 말했다.조승연은 지금까지 쓴 책이 75만권 넘었다면서 인터넷 강의도 겸업하고 있는데 김구라는 또 돈과 연관된 쪽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예계대표 뇌순녀가 출제한 주류에 대한 문제가 나왔다.어떤 술을 마실 때 가장 빨리 취할까 묻는 말에 신아영은 소주와 이온음료의 합이 가장 빨리 취할 것 같다 말했지만, 김소정은 미지근한 소주, 조승연은 양주와 탄산수를 먹었더니 정말 안 깨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답은 미지근한 소주로 이 문제를 출제한 박나래가 직접 체험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로이킴은 전교 10등 안에 들면 최신 휴대전화를 사달라고 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서 자신을 전형적인 8학군에서 학원을 너무 많이 다녔었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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