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오세훈의 골로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16강에 올랐다.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기니와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한국 경기 초반 강한 압박 수비를 보여줬다. 기니 선수가 공을 잡으면 2-3명의 선수가 순간적으로 압박하는 장면이 자주 보였다.한국 선수들은 활발한 경기력을 보이며 활약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좋은 공격 장면이 자주 보였으나 골로 연결되지 않으니 답답함을 자아냈다.후반 18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이승우가 강력한 중거리 슛을 날렸지만 이 마저도 골키퍼에게 가로막혔다.경기 종료 2분을 남겨두고 울산현대고 1학년 오세훈이 추가시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16강 티켓을 확보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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