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전지구 중심부에 입지...생활편의성과 쾌적성, 개발호재까지 두루 갖춰 - 기존 아파트가격과 비슷한 분양가...3.3㎡당 1000만원 대에 불과해 가격경쟁력 갖춰
지난 4월, 정부가 민간택지의 분양가상한제를 폐지시키면서 수도권 지역의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지만 수도권 노른자 땅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분당신도시 옆에 위치한 광주 태전지구에 짓는 ‘태전 아이파크’다. 이 아파트는 최고 25층, 7개 동, 640가구 규모로 건립되고, 전용면적은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태전 아이파크는 분양을 시작하기 전부터 주택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었다. 서울과 가깝고 분당•판교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형 아파트로 손색이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주변에 제2판교테크노밸리도 개발될 예정에 있어 배후수요가 많아질 전망이다.
태전 아이파크가 입지하고 있는 태전지구의 교통여건도 더욱 좋아진다. 또한,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은 거리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7정거장으로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태전지구 주변에 개통되는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2017년 완전개통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이 일부 개통돼 있어 판교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태전 아이파크는 태전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남단은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전 아이파크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반경 1km 내에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 또, 도보거리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돼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태전 아이파크는 착한 분양가로 경쟁력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기존 아파트들의 매매가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입주한 지 10년이 넘은 ‘태전 성원상떼빌 5단지’ 전용 84㎡형은 3.3㎡당 981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또, 2010년에 입주한 ‘태전 우림필유’는 3.3㎡당 시세는 1057만원이다. 태전 우림필유 바로 밑에 들어서는 태전 아이파크 84㎡형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 대로 책정됐다.
보통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의 경우 기존 아파트시세보다 20~30% 높은 점을 감안하면 분양가가 굉장히 저렴하다.
대림산업이 지난 해 11월에 광주 오포읍에 분양했던 ‘e편한세상 오포3차’는 3.3㎡당 1260만원 선에 책정됐었다. 또, 라온건설이 지난 해 12월에 오포읍에 짓는 ‘신현라온프라이빗’은 3.3㎡당 1190만원 선으로 분양됐다. 광주시 오포읍 기존 아파트시세가 66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높은 가격이다. 반면, 태전아이파크가 입지하고 있는 태전동의 기존 아파트 시세가 3.3㎡당 838만원으로 광주 오포읍보다 27%가량 높다.
태전5•6지구에서는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태전’을 분양 중이다. 아파트는 총 6개 블록에서 들어서며 모두 3146가구가 공급되며, 블록별로 입주관리소가 따로 있는 개별단지여서 대단지아파트로 형성되지 않는다.
힐스테이트태전의 84㎡형 분양가는 3억9000만원 안팎이다. 3.3㎡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1100만원이 넘는다. 이는 태전지구에서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 중 가장 높은 분양가다.
한편 태전아이파크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이 진행 중이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해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분양문의 : 031-797-3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