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진희기자] 라디오스타 황재근의 화려한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디자이너 황재근은 화려한 스펙을 공개함과 동시에 과거 벨기애 국립 디자인스쿨 재학 당시를 회상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 초반부터 김구라는 황재근을 향한 독설을 이어갔으며, 이에 대해 황재근 역시 지지않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황재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적(?)도 있었죠. 어느 프로에서 하도 머리칼 있는 사진을 달라기에. 찾다 찾다 찾았네. 이제 잘 수 있어. 17년 전 어느 날 머리 빠지기 시작할 무렵. 복면재근 과거. 세바퀴. 옛날 생각. 국가기술자격증. 실내건축기능사"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재근은 지금과 변함없는 뽀얀 피부와 함께 앳된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황재근 장발 사진은 라디오스타 출연과 함께 최근 재조명되며 큰 화제를 모은 것. 한편, 라디오스타 황재근 장발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재근 장발,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라디오스타 황재근 장발, 잘생겼다”, “라디오스타 황재근 장발, 홍석천 닮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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