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차유람 이지성 작가, 유난히 속도위반 의혹으로 비난받는 이유는?
이지성 차유람 부부가 속도위반 의혹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루고 있다.
지난 20일 한 매체는 “차유람이 결혼 5개월 만인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차유람은 지난 6월 이지성 작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후 4개월 만에 찾아온 차유람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속도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은 “전해진 소식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결과,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결혼식을 올리기 7개월 전인 2014년 11월 17일 이미 관할구청에 찾아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해명에 나섰다. 이어 “당시 사정상 결혼식을 올릴 여건이 되지 않아 양가 합의하에 먼저 서류상으로나마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결혼당시 왜 임신사실을 알리지 않았냐며 여전히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 결혼식 보도때 차유람 소속사는 “천천히 준비해온 일이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차유람 이지성 부부도 뒤늦게 알았다고 전한만큼 소속사 역시 임신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한 독서모임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8개월 후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결혼식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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