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에 대하 누리꾼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오는 30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0화가 방송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 혜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혜리는 정은지, 고아라에 이어 성동일-이일화 부부의 자녀인 덕선 역을 맡았다.최근 ‘응답하라 2988’ 공식 트위터에는 “쌍문동 특공대 덕선(#혜리)! 언니에 눌리고 동생에게 치이는 설움많은 둘째딸. 별명은 '특별히 공부 못하는 대가리' 줄임말 '특공대'. 999등, 꼴찌에 가까운 성적이지만, 신경쓰지않는 쿨녀 #응답하라1988”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문제집이 펼쳐진 책상 위로 엎어져 귀찮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1988년대에 유행하던 단발머리와 청자켓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혜리, 너무 웃기다” “‘응답하라 1988’ 혜리, 기대된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첫 방송 얼마 안남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윤소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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