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확정, 도시철도사업 등 개발호재 넘쳐 나는 김포… 투자자들까지 몰려 인기 실감
은행 금리가 1% 대로 떨어지면서 은행에 묵혀두었던 여유자금을 부동산 시장으로 돌리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미 현명한 투자자들은 일찌감치 소형 아파트 시장으로 눈을 돌린 지 오래다. 실제로 입지 좋은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나오자 마자 팔리는 분위기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계속 치솟고 있는 가운데 많은 세입자들이 서울을 떠나는 추세인 요즘 수도권 노른자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들이 인기다.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다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가 마음을 사로 잡기 충분했기 때문이다. 또 우수한 학군과 탁월한 주거 여건뿐 아니라 정부의 계속 되는 개발 사업으로 개발호재가 풍부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마음 잡기에 한 몫 했다는 분위기다.
부동산 관계자는 “소형 아파트는 환금성이 높고 주거용으로 적절해 수요가 많다”며 “전용 60㎡ 이하 신규 주택을 5년 이상 임대하면 취득세가 면제되고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도 감면되기 때문에 향후 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고 설명했다.
김포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입장하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2020김포도시계획 최종 승인 후 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몰렸기 때문이다. 한 방문객은 “은행 금리가 너무 낮아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렸다”며 “김포가 도시철도도 들어서고 도시계획처럼 자족도시까지 되면 그 가치는 어마어마하다. 아파트 임대수익을 위해 투자 하려고 왔다”고 설명해 뜨거운 김포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도보 3분이면 풍무역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가 화제다.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는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1차 단지와 함께 5000세대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해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는 22개동 2467채 규모로 전용 59m² 269가구를 포함해 △72m² 563가구 △84m² 1379가구와 같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전체의 90% 가까이 차지한다. 4BAY 설계로 우수한 채광 및 통풍 세탁기와 김치냉장고까지 수납 가능한 대형 주방 유틸리티, 책상과 침대를 배치하기에 넓은 자녀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단지 내 대형 어린이집(416평, 180명 수용)은 세계 5대 건축가 영국 노먼 포스터가 뉴욕건축가협회 대상 건축설계양식을 적용해 글로벌한 트렌드의 설계 구조로 대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내외부에서 유아 교육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설계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도보로 10분이면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주변에 김포시 3대 명문고(김포고, 사우고, 풍무고)와 인접했으며, 2012년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신풍초(혁신초)와 김포시 최대 학원가가 가까워 김포 최고 명문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 중앙을 가로질러 조성되는 ‘골든 에비뉴’, 탁트인 전망과 물결이 눈앞에 펼쳐지는 수변 생태공원 ‘골든레이크’, 풍성한 녹음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 ‘힐리포리스트’,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아쿠아가든’이 조성된다.
또 자녀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길러주는 테마 놀이공간 ‘키즈빌리지’, 어르신들의 다양한 외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텃밭과 운동시설이 설치된 ‘로맨스 가든’도 들어선다. 이밖에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클럽, GX클럽, 골프클럽, 체육관, 사우나, 푸른도서관, 시니어클럽 등이 갖춰진다.
한편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 중후반대이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599-2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