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1층~지상20층, 596세대, 전용 49㎡~84㎡형 전세대 중소형 구성

지난 16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관심과 인기는 충북 제천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혁신평면을 적용한데다 전세대가 판상형 남향배치, 단지 내 테마형 힐링파크 등 수준 높은 주거가치를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실내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각 세대의 평면도 전면부를 넓게 설계하는 3~5Bay 구조라 햇살을 받는 면적을 극대화했고, 개방감도 우수하다.

평면경쟁력도 돋보인다. 제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신평면이 많다. 주택형 구성도 전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이다. 전용 49㎡형 71세대, 전용 59㎡형 447세대, 전용 84㎡형 78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주력평형인 중소형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전용 59㎡형(구 25평형)같은 경우 4.57㎡(구 10.45평)의 서비스 면적(발코니)을 제공한다. 이를 전용면적에 적용하면 실 사용면적이 약94㎡으로 115㎡(구 35평형)대 느낌의 넉넉한 공간을 체감할 수 있다.

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 분양관계자는 “최대 5Bay, 4Room까지 뽑아낸 혁신평면은 제천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흔치 않을 것”이라며 “제천의 주거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용 84㎡(5Bay, 4Room)=중대형 못지않은 공간구성을 보여주는 전용 84㎡형(구 33평형, 78세대)은 5Bay, 4Room의 혁신평면을 자랑한다. 제천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평면이다. 침실에 붙박이장이 설치되고 주방측 복도에는 펜트리까지 갖춰진다.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이 들어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전용 59㎡(4Bay, 혁신평면)=전용 59㎡형(구 25평형, 447세대)은 제천에서는 처음으로 4Bay구조를 적용했다. 침실-침실-거실-안방의 4개 공간이 나란히 배치되는 형태다. 현관에 창고형 수납공간이 위치하고, 주방상판은 ㄷ자형태로 주부의 작업동선을 고려해 설계됐다. 안방에 별도의 부부욕실과 드레스룸까지 갖춰졌다.

◇전용 49㎡(3Bay 드레스룸)=최근 제천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에는 공급이 없었던 희소가치가 큰 신평면이다. 전용 49㎡형은 구 21평형에 해당하는 소형이지만 3Bay구조로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현관에 대형 신발장이 설치되고 주방은 ㄱ자 모양이다. 작지만 강한 평면이라는 평가다.

이 단지의 Bay구성은 최근 주택시장의 인기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다. 주택업계에서는 Bay경쟁이 치열하다. Bay수가 늘수록 전면부 개방공간이 늘어나 자연채광과 통풍성이 우수해 진다. 해가 잘 들어 위생적이고 에너지 절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같은 주택형이라도 Bay수가 많은 평면을 선호하는 게 보통이다.

평면 상품성만 좋은 건 아니다. 입지여건도 우수하고 사업의 안전성도 높은 편이다.

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이 들어서는 지역은 제천에서도 명문주거지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 선호도 높은 홍광초교, 장락초교, 제천여중, 제천고교 등이 위치해 있다. 학원가도 가까워 제천 교육의 1번지로 불리는 곳이다.

명지병원, 롯데마트, 금융기관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평택~제천 고속도로가 지난 7월 개통돼 교통여건도 좋아졌다. 2018년에는 원주~제천간 복선화사업도 완료될 예정이다. 주변에 제천 제1,2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산업단지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도 있다. 향후 제천 제3산업단지 조성도 추진돼 수요는 더욱 늘 것으로 기대된다.

시공은 1977년 설립된 남해종합건설이 맡고, 시행은 업계 1위의 부동산신탁사인 한국자산신탁이 담당한다. 한국자산신탁은 (주)엠디엠,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전문회사다.

분양관계자는 “아파트를 짓는 일의 실질적인 사업주체는 시행사”라며 “신뢰도 높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현장이라 안전성이 높고, 법적으로 분양보증이라는 안전장치도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제천시 천남동 28번지에 위치하며, 방문을 통한 자세한 분양상담이 가능하다. 043-646-300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