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유빈이 양동근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8번 트랙의 프로듀서로 양동근이 등장한 가운데 여성래퍼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특히, 이날 유빈은 양동근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래 내 이상형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동근은 “아내가 이 프로그램을 자주 본다. 이 방송이 나갈 때 쯤엔 나도 딸아이의 아빠가 돼 있을 것 같다. 예쁜 딸내미들 파이팅!” 이라며 여성래퍼들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날 처음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한 러버소울의 킴은 “양동근의 무대를 보고 래퍼의 꿈을 키웠다”고 운을 띄웠다. 킴은 “중학교 때 처음 양동근 선배님이 공연하시는걸 보고 그때부터 힙합을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고 말했다.이에 유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도 이상형이었다 이렇게 손들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쇼미더머니4’ 11인의 남자 래퍼들과 함께 불꽃튀는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20등 이하의 여자래퍼들은 영구탈락이라는 가혹한 벌이 내려졌다. 김예솔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