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코 현아 다정샷 ‘이 달달한 분위기 뭐지?’

블락비 지코가 솔로로 컴백한 가운데 지코가 과거 포미닛 현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코와 현아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현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코와 현아는 한 손에 음료를 들고 다정하게 밀착된 자세를 보이고 있다. 현아의 손에는 칵테일이 들려있다.

두 사람의 친구인듯 연인인듯한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지코와 현아는 연예계에서 소문난 ‘절친’으로 유명하다.

한편 3일 새 싱글앨범 ‘파트원’을 발표한 지코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2위에 랭크되며 뜨걱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