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K스마일 캠페인’ 확산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손을 잡았다.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외국인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우리 국민들의 환대의식 제고와 친절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정창수 관광공사 사장과 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 평화와 한반도 안정,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참석해 ‘K스마일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연합회 관계자는 “K스마일 캠페인을 전 교우들이 동참하는 친절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현재 한국교회가 펼치고 있는 ‘다행코리아’(‘다 같이 행복한 코리아‘를 만들자는 사회 캠페인)의 일환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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