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이유 무릎 라이브, 아이유 장기하 열애 목겸담보니 ‘딱걸렸어!’
아이유 ‘무릎’ 라이브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아이유의 ‘무릎’은 새 앨범 ‘CHAT-SHIRE(챗셔)’의 수록곡으로 라이브 영상은 2일 정오 국내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에서 공개됐다.
아이유는 본격적인 이번 앨범 활동에 돌입하기 직전인 지난달 8일 가수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1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장기하 아파트 주민 목격담’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장기하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인데 아이유가 때로 장기하에 집에 오기도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동네 사람들 중에 목격자가 심심찮게 있다는 말도 전했다.
한편 아이유와 장기하는 한 매체가 데이트 장면을 보도한 이유 2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아이유는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된다”며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첫눈에 반했다. 장기하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다.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다”며 직접 글을 올렸다.
장기하 역시 팬카페에 “아이유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라며 “힘들 때 큰 힘이 되는 마음 따뜻한 벗이고 살아가는 데 있어서나 음악을 하는 데 있어서 배울 게 정말 많은 친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