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아인 정유미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유아인 정유미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유아인이 정유미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과거 유아인은 영화 ‘깡철이’ 제작발표회에서 “과거 정유미가 이상형이었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이에 진행자는 유아인에게 “아직도 정유미가 이상형이냐?”라고 물었고, 이에 유아인은 “아니다. 내가 이상형이라고 말했을 때 정유미는 20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아인과 정유미는 2007년 영화 ‘좋지아니한가’로 호흡을 맞춘 뒤, 이후 2013년 영화 ‘깡철이’로 또다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13년 영화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에서 함께 더빙을 맡기도 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으며,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이 자주 포착되기도 했다.한편 유아인과 정유미는 16일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동반 참석,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아인 정유미, 잘 어울린다”, “유아인 정유미, 친한 사이구나”, “우아인 정유미, 다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박혜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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