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노연주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입대를 앞둔 멤버 동해에게 애틋한 메시지를 전했다.이특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 동해야! 조심히 잘 다녀와! 아프지 말고~아프지 말고~행복하자! 사랑해! 스위스 스케줄 비행기 미루면서까지 은혁이는 갔는데 그이후론 도저히 안 된다고 해서 미안해. 마음이 무겁구려~사랑해! 예성이도 민호도 준면이도 찬열이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같은 팀 멤버 동해·예성,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찬열 등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나란히 모여 셀카를 찍는 모습이 이들의 두터운 우정을 짐작케 하며, 입대 날에 함께 하지 못하는 미안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한편 동해는 자신의 생일이기도 한 15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해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1년 9개월 동안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동해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해 입대, 잘 다녀와요”, “동해 입대, 파이팅”, “동해 입대, 멤버들 간 우정이 진짜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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