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은 기자] 기욤 패트리-송민서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 합류한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비정상회담’ 멤버들 앞에서 첫 만남 당시의 느낌을 설명했다. 이날 기욤은 ‘비정상회담’멤버들 앞에서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을 받고 “지인들끼리 모임을 갖는 자리에서 처음 봤다. 첫 만남부터 느낌이 좋았다”고 밝혔다. 기욤의 실제 연인 송민서 역시 “정말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날 잘 챙겨준다”라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 그런가 하면 ‘비정상회담’ 멤버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는 커플들에게 스파게티 면을 이용한 키스를 시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샘 오취리와 함께 직접 ‘스파게티 키스’ 시범까지 보여주며 커플 신고식을 권유해 기욤과 송민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송민서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쑥스러웠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가운데, 두 사람의 ‘스파게티 키스’는 이루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기욤과 송민서의 커플 신고식은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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