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 최시원 황정음에 “나랑 사귈거야?”…‘심쿵’
‘그녀는 예뻤다’ 10회가 박서준 황정음 최시원의 본격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을 걱정하는 지성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진은 기사 첫 취재를 나가다가 차를 착각해 고장난 차를 끌고 취재를 나가게 됐고 신혁(최시원 분)은 혜진을 걱정하며 황급히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혜진은 차에 음악을 틀어놓은 상태라 전화를 받지 못했다. 이에 신혁은 파주로 달려갔다.
그러나 이미 현장에 먼저 차를 타고 도착한 성준이 혜진을 발견하고 혜진을 품에 안았고, 신혁은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어진 10회 방송 예고에서 신혁은 혜진에게 성준을 향한 질투를 드러내며 “나랑 사귈거야?”라고 돌직구를 던져 기대를 모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는 16.7%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8회 방송분이 기록한 14.5%보다 2.2%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일 야구 중계로 결방한 ‘그녀는 예뻤다’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흔들림 없이 독보적인 수목극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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