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더 랠리스트‘ MC를 맡은 소녀시대 유리가 바이크 라이더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유리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유리는 깊게 패인 가죽 상의와 아찔한 가죽 핫팬츠 차림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오후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2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에서 유리는 “스피드가 있는 스포츠를 즐긴다.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을 때 국내 최초 랠리 드라이버를 뽑는 프로그램 MC라고 하니 호기심이 생겼다”라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유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고 싶다고 했다. 평소에 드라이브도 자주 하는 편이고 차를 좋아한다”며 “지금 차 말고 직전에 타고 다녔던 차가 스포츠카이기도 하고, 빠르고 날쌘돌이처럼 생긴 차를 좋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기술력에 발맞춘 대한민국 대표 드라이버 선발 프로젝트 ‘더 랠리스트’의 진행은 배성재, 유리가 맡았다. 오는 17일 밤 12시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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