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그녀는 예뻤다'[헤럴드경제=김희은 기자] 지난 14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회가 결방한 가운데, 15일(오늘) 정상 방송된다. 이날 MBC에서는 2015 KBO 준플레이오프 두산 대 넥센 4차전 경기가 전파됐다. 예상 편성 시간보다 경기가 길어지자 결국 MBC ‘그녀는 예뻤다’ 9회가 결방을 확정지었다. 그렇다할 사전 공지 없이 ‘그녀는 예뻤다’ 9회가 결방되자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15일 ‘그녀는 예뻤다’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날 정상 방송할 것을 알리며 “아직까지는 연속 방송이 아닌 ‘그녀는 예뻤다’ 9회만 편성을 확정 지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사전 공지는 해야 하는 거 아닌가?”,“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무책임하다”,“그녀는 예뻤다 9회 결방, 오늘 연속 방송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