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고객으로부터 금전 및 기타 재산을 위탁받아 금융투자회사가 관리ㆍ운용하는 신탁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탁업무 이해’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신탁업무 전반에 대해 깊이 있고 체계적인 이해와 신탁상품별 회계실무를 학습하고, 금전신탁·재산신탁ㆍ부동산신탁 등 운용방법과 운용 노하우를 배워서 운용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업무별 프로세스, 신탁재산별 운용방법에 대한 실무지식을 습득하여 신탁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2월 4일부터 16일까지 총 6일간 교육24시간, 평가1시간이고 주 교육대상자는 부동산신탁회사 종사자 및 금융투자회사 신탁업무·자산관리·PB·신탁상품개발업무 종사자이며 신탁업무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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