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 캡처
사진=JTBC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천지현 기자] ‘연쇄쇼핑가족’ 써니가 소녀시대의 연습량을 고백했다.14일 방송된 JTBC 토크쇼 ‘연쇄쇼핑가족’ 8회에서는 이현우, 이지현,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5MC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의 생생한 쇼핑 토크가 펼쳐졌다.이날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시청자의 사소한 고민을 발빠르게 해결하는 <사라마라톡>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도착한 시청자들의 애매하고 정답 없는 질문은 운동을 위해 헬스클럽 이용권을 끊을 것인지, 가정용 로잉머신을 구입한 것인지 결정해달라는 것이었다.이에 MC들은 대부분 헬스클럽에 손을 들어주었다.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하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로잉머신을 구매해봤자 빨래걸이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였다.그러나 5MC와 게스트를 통틀어 가장 어린 써니와 박원은 로잉머신을 구입하는 편을 선택했다. 써니는 “저는 헬스클럽을 끊어도 제대로 간 적이 없다”며 로잉머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써니는 운동을 즐기지 않느냐는 다른 MC들의 질문에 “쉬는 날엔 집에서 누워서 TV만 본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MC들은 써니가 바쁜 스케줄과 소녀시대의 연습량 때문에 굳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써니는 연습량을 묻는 질문에 안무 연습을 10시간 정도 한다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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