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규현 /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 김예솔 기자] 규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이 공개됐다. 14일, 규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규현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밀리언조각'은 소중한 사랑에 대한 마음을 밤하늘의 별에 빗대 표현한 팝 발라드로 이번 미니 앨범에는 총 7곡이 수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작곡가 켄지,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 그룹 메이트의 멤버 정준일, 작사가 양재선 등 히트메이커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개 된 뮤직비디오에는 규현과 고아라가 스위스 취리히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우연한 만남으로 점차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는 남녀를 연기했다. 감성적인 보컬과 가을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영상미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충족시켰다.앞서 ‘광화문에서’를 통해 새로운 발라드 음원 강자로 떠오른 규현이 온라인 음원 시장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규현은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규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규현, 밀리언조각 정말 가을 느낌난다”, “규현, 밀리언조각 가을은 역시 규현인가”, “규현, 밀리언조각 뮤직비디오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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