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오늘은 할로윈데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분장이 화제다. 10월31일 오늘 할로윈데이인 가운데, SM할로윈 파티에서 샤이니 키와 온유, 소녀시대, 엑소, 슈퍼쥬니어, 이수만 등의 코스튬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은 할로윈데이인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SNS '바이럴'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2015'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늘은 할로윈데이 컨셉으로 SM 스타들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샤이니 키와 온유는 각각 패스트푸드 브랜드 대표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그간 좀처럼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설리 역시 이날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절친한 김희철과 인증사진을 남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SM의 수장 이수만이었다. 이수만 사장은 괴도루팡으로 변신해 파티에 동참했으며, 보아는 그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은 할로윈데이 컨셉으로 매년 파티를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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