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과거에는 중대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던 것에 반하여 최근에는 핵가족화로 인해 중소형 아파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끝없이 치솟는 전셋값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아파트 매매로 전환하면서 가격이 보다 저렴하면서도 관리비도 아낄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강남3구 내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들의 거래량이 1만69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인 6901가구보다 54.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전문가 A씨는 “전세대란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청약제도가 새롭게 바뀌고 금리인하로 인해 대출 부담까지 낮아지면서 집을 사려는 이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아무래도 중소형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요즘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수요자들이 중소형 아파트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로 실거주에 4베이 설계도 포함된다. 이러한 특색을 갖추면 중소형을 중대형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거실과 가까운 발코니 크기가 증가해 발코니를 확장하면 더욱 많은 서비스 면적이 제공된다.서울 지역에서는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가 트리플 역세권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년전 가격으로 강남과 여의도를 누릴 수 있으며 방 3개 및 화장실 2개의 혁신적인 4BAY 평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분양가는 저층기준으로 69.42㎡(구 21평)는 2억 7천, 82.64㎡(구 25평)는 3억 1천만원이다.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7호선 신풍역, 2호선 대림역까지 도보로 5분 안에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투자가치 역시 뛰어날 것으로 전망된다.1,650세대 대단지를 갖춘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현재 주택전시관을 방문하면 선착순 동, 호수 지정으로 계약을 할 수 있다.분양문의: 1599-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