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에서 배우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는 조혜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인기 웹툰 '상상고양이'를 원작으로 한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 유승호의 군 제대 후 첫 브라운관 복귀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극중 조혜정이 맡게 된 ‘오나우’역은 어린 시절 자신의 전부였던 고양이를 잃어버린 후 고양이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에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랑도 많고 상처도 많은 캐릭터다. 유승호(현종현 역)에게 고양이와 같은 따뜻한 위로를 느끼고 첫 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들이대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 이외에도 유승호의 첫사랑 역할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그룹 마마무의 솔라, ‘밤을 걷는 선비’로 얼굴을 알린 모델 출신의 최태환과 영화 ‘한공주’로 섬뜩한 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인 김현준등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을 완성시키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로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2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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