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성균이 영화 출연료를 공개했다.2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성균은 영화 출연료가 무명 연극배우 시절의 5배였다 공개했다.과거 대한민국 남학생들의 책받침 속 그녀 원조 국민요정 성유리, 멜로의 끝을 보여줄 반전명품배우 김성균, 그리고 ‘국민 불륜남’에서 ‘심장 폭행남’으로 변신한 까칠한 젠틀남 지진희가 출연해 물건으로 알아보는 이야기를 대공개했다.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마지막 씬에서 아기 돌잔치 장면을 찍을 때 자신의 아들이 출연했다면서 아기의 출연료로 상품권을 받고 알 수 없는 감정에 울었지만 결국 상품권을 썼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성균은 영화를 찍을 때 체격이 좋은 상대 배우들 때문에 자기 역시 깡패 역할인데 너무 왜소하다는 생각에 살을 찌워야했는데 돈이 없어 사 먹지를 못 했다며 간식으로 나온 햄버거를 챙겼었다 말했다.그러나 김성균은 햄버거를 욕조에 빠뜨렸고 드라이어로 말려 먹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영화 시사회 장면에 갔었다면서 김성균이 유독 안주를 그렇게 많이 먹더라 말했고, 김성균은 자신의 기억으로는 전현무가 만취한 줄 알았다며 폭소케 했다.전현무는 그 당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노래를 불렀다며 그 당시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출연료가 연극배우 시절 연봉 5배였다며 이후 계속된 영화 출연에 가족들이 부자가 된 줄 안다며 받지 않던 용돈도 넙죽 받는다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지진희는 아이가 자신이 연예인인 것을 안다면서 자랑스러워해준다 말했고, 아이가 자신의 따귀 맞는 장면을 보고 ‘파워~’하며 초능력을 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진희는 정말 감동이었다면서 결국 아들을 꼭 안고 달래줬다 말했다.김성균은 아들이 tv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지 않았는데, 어느 날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 나갔다가 아이가 “우리 아빠 삼천포예요!”라 소리를 질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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