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에나 밀러, 상의 벗은채 도발 포즈 “관능미 아찔” 배우 시에나 밀러가 브래드피트와의 불륜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도 다시 주목을 끌었다.
과거 시에나 밀러는 에스콰이어와의 화보에서 상의를 탈의 한 채 포즈를 취했다.
특히 화보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에나 밀러의 도발적인 포즈와 눈빛이 남심을 흔든다.
시에나 밀러는 2004년 다니엘 크레이그와 함께 출연한 갱스터 영화 ‘레이어 케이크’로 명성을 얻었다.
한편 시에나 밀러와 브래드 피트의 불륜설은 29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매체 보도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브래드 피트와 현재 ‘더 로스트 시티오브 지(The Lost City of Z)’의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인 시에나 밀러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영화가 크랭크업된 이후 브래드 피트는 시에나 밀러에 대한 이야기를 매일 했고, 이에 안젤리나 졸리가 격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는 과거 브래드 피트와 함께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년)에 출연할 당시 아내였던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으로부터 브래드 피트를 빼앗은 과거가 있기 때문에 이번 불륜설에 예민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시에나 밀러는 “피트는 촬영 현장에 거의 오지 않으며 두 번밖에 만난 적이 없다”고 불륜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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