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f(x) 탈퇴 멤버 설리의 SNS 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도저히 안 사랑할 수 없다. 아이유 사랑해요!!! 나는 모든 곡 다 좋지만 레드퀸 제일 좋다. 어쩔 수 없다. 그녀를 사랑해야 한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아이유의 신곡 응원에 나섰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아이유와 f(x) 컴백 시기와 맞물린 가운데, 전 소속 그룹 f(x)를 배려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하고 나선 것. 때아닌 논란이 불거지자 설리는 즉시 "저는 에프엑스도 응원합니다.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에프엑스의 정규 4집 ‘포 월즈(4 Walls)’ 포스터를 게시하며 논란을 잠재웠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탈퇴 멤버 설리, 잘못했네”,“에프엑스 설리, 아이유랑 친한가봐”,“에프엑스 설리, 생각이 짧았어”,“에프엑스 설리,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f(x)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0일 KBS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의 신곡 ‘4 Walls’의 멋진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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