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66만5000㎡)로 상암 DMC의 6배,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 규모의 대한민국 최대 융·복합 클러스터다. 거기다 R&D 연구인력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명, 고용인구 16.5만명의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서울 마곡지구 개발윤곽이 가시화 되면서 주변 부동산은 완판으로 이어졌다. 올 상반기 분양한 ‘마곡 안강 프라이빗 타워’와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 오피스 및 상가는 단기간에 계약이 완료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와 상가를 통해 월세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마곡지구 투자열기가 뜨겁다”며 “쾌적성은 물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공원을 끼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4-4, C4-5블록에 '마곡 사이언스타’ 오피스와 상가를 분양 중이다. 오피스는 홍보관 오픈(8월말) 3일만에 완판을 달성했으며, 자연스럽게 상가쪽으로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마곡 5대 거점 공원이 단지 옆에 위치해있고, 여의도 공원의 약2배인 보타닉공원의 진입로에 위치해 있어 생활 속 휴식은 물론 자전거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때문에 평일이나 주말을 가릴 것 없이 유동인구의 흡수력이 탄탄하다는 평가다.

단지 옆 상가는 연면적 24,980.82㎡, 지상 1층~ 4층까지로 상가 60실, 지상 5층~13층까지는 오피스 200실로 채워진다. 또한 마곡지구에 대기업 이전이 진행되고 있고 마곡 중심을 지나는 핵심도로인 제2의 테헤란로로 불리는 공항대로가 있어 이 지역 업무중심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공항대로 건너편 남측에 위치한 마곡지구 대비, 해당 사업지가 위치한 북측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 및 R&D타운 효과 등으로 입점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특히 ‘마곡사이언 스타’는 LG사이언스파크 바로 앞이라는 입지적 특성으로 투자의 기준이 되는 오피스로 떠올랐다.

LG사이언스파크의 규모는 17만여㎡ 터에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이고, 4조원을 투자해 LG 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2만 5천명의 연구인력이 집결될 예정이다.

5호선 마곡역과 발산역이 근접한 더블 역세권이며 9호선 공항철도도 가까이 있다. 제2의 테헤란로인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빠르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다. 버스정류장 초입에 위치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비했다.

‘마곡사이언 스타’ 주변은 공공 보행통로로 연결되어 뛰어난 개방성을 지녔고, 주변 유동인구를 최대한 흡수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이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상가 역시 단기간 완판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 내 가장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되고 있으며, 2017년 7월 1차 입주예정인 LG사이언스파크 입주 시기와도 맞물려 투자1번지로 등극했다”면서 “LG R&D 타운의 혜택을 가장 빠르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여서 상가 조기마감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한편 ‘마곡 사이언스타’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95 플레이스 H 3층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분양문의: 1899-777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