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심형탁이 폭소케 했다.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심형탁은 ‘바보 어벤저스’ 출격을 기리며 바보가루를 뿌려 웃음을 자아냈다.그동안 숨겨두었던 특별한 능력을 가진 뇌순남 뇌순녀가 그들의 진가를 발휘하게 될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세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 박학다식한 김구라, 언론고시의 전설 막강 브레인 전현무가 ‘바보 어벤저스’와 함께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하하는 뇌섹남과의 대결에서 정정당당하게 일반적인 퀴즈문제를 원했고, ‘바보어벤저스’의 신성한 의식을 치르겠다면서 ‘바보가루’를 들고 나왔다. 바로 그것은 심형탁과의 첫 만남에서 우연찮게 묻었던 신기의 하얀 가루.하하는 심형탁이 대표로 바보 가루를 묻혀달라 했고, 심형탁은 ‘뚜찌빠찌뽀찌’ 노래를 부르면서 바로 가루 의식의 피날레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자신들과 뇌섹남이 나서서 ‘올킬’ 하면 되지 않냐면서 혹시 ‘올킬’의 의미를 모르는 것 아니냐 도발했다.김구라도 한 술 더 떠 바보어벤저스를 놀렸고, 바보어벤저스는 세상을 놀라게 해 보자면서 손을 모았다. 박나래는 눈물이 날 것 같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다들 마치 전투에 임하는 듯 열의에 불타올라 폭소케 했다.드디어 ‘뇌섹남 오형제’와 ‘바보어벤저스’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첫 번째 카테고리인 ‘상식’ 문제를 풀게 됐다. 첫 대결로는 상식 최강인 김구라가 나섰고 바보어벤저스 측에서는 기획자 하하가 출격했다.박명수는 하하가 자기 집 주소도 모른다며 놀렸고, 정형돈은 김구라에게 상대편에 조금씩 가르쳐주며 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역시 여유를 부리면서 깐족대는데 김구라는 ‘no mercy'를 외쳤지만 바보어벤저스 측에서는 아무도 알아듣지 못해 폭소케 했다.먼저 조선시대 미인의 기준 중 삼후의 세 부위를 맞히는 문제에서 의외로 김구라보다 하하가 한 문제 앞섰고, 이에 여유가 없어진 김구라는 하하가 컨닝을 시도하려고 하자 제지하고 나섰다. 결국 두 사람 모두 문제를 맞히지 못 했고 하하는 이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의기양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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