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본주택 2만여명 다녀가 북적북적…1순위 조기 청약마감 기대
대전 유성구의 새로운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아파트 단지인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가 22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계룡산 인근의 숲세권과 전세대 4베이의 특화설계 등으로 화제를 모은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는 16일 견본주택을 개관, 주말을 포함해 사흘간 2만여명의 방문자를 기록하며 10월 대전지역 가을분양의 최고 유망단지로 떠올랐다.
㈜제일건설에 따르면, 16일 오픈한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 견본주택에는 첫날 5000여 명이 방문한데 이어 18일(일)까지 총 3일간 약 2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기록됐다. 현재 평일에도 하루 평균 2000여명이 방문하고 있어 1순위 청약 마감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분양일정은 지난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목) 1순위, 23일(금) 2순위 순으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9일(목)에 발표되며 정당계약기간은 11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3일간이다.
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되어 있다. 명품가방과 세탁기, 고급한우세트 등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당계약 1일차 계약일에 계약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옵션품목인 70만원상당의 고급 하이브리드쿡탑(전기, 가스겸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제일건설 측은 기존에 제일건설을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교촌동 제이파크, 낭월동 오투그란데, 오투그란데 미학1차 등 제일건설이 앞서 시공한 아파트 소유자 및 입주자(임차인포함)를 대상으로 유성오투그란데 리빙포레를 청약 후 정당계약기간 3일이내 계약전환시 50만원의 백화점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는 대전 유성구 계산동 722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24~29층 아파트 8개동 778세대와 다양한 부대복리시설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로는 △59㎡ 104세대 △77㎡ 213세대 △79㎡ 167세대 △84㎡ 294세대 규모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당 사업지는 계룡산 국립공원을 품은 대전 유일의 아파트인 동시에 전세대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효과를 극대화시켰으며 필로티 설계, 넓은 녹지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면서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판상형 설계를 기본으로 다양한 수납공간과 가변형 공간디자인 맞춤형 특화설계로 대전 유성구의 새로운 주거 프리미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 본격적인 분양을 앞둔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는 쾌적한 단지 구성과 특화된 평면설계, 사통팔달의 입지, 우수한 교육환경, 합리적인 분양가 등 완벽한 주거여건을 갖춰 예비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 계산 초등학교와 덕명중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계산초등학교의 경우 대전시 관내학교 중 학급당 학생수가 최소인원 수준으로 교사 1인당 학생배정수가 낮은 수준에 있어 수준 높은 개별학습이 가능해 학부모들로부터 신흥 교육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또 계룡산과 수통골 계곡이 단지 바로 뒤에 자리잡고 있고 단지 옆에는 화산천이 흐르고 있어 평상시 가족들과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덕명어린이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예정)와 과학벨트(예정), 용계지구 스포츠타운(예정) 등이 오픈 및 조성될 예정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아지고 있다.
유성 IC 및 서대전 JC와 근접해 광역 교통 또한 편리하다. 1번국도 이용 시 세종시까지 차량으로 20~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노은지구와 도안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2) 223-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