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침습적 척추 치료법이란 내시경과 현미경, 레이저 등 최신의 기구를 사용해 최소한의 작은 상처만으로 병적인 부위만을 정밀하게 치료하는 치료법이다. 정상 조직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수혈과 전신 마취가 필요 없어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고 수술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획기적으로 줄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소침습적 치료 원칙 아래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 대구 우리들병원 백운기 병원장은 "환자가 병원과 의사를 선택할 때 비수술에서부터 고난도 수술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치료가 가능한가 살펴봐야 한다."며, "척추를 아프게 하는 원인은 척추 인대의 변화, 허리 디스크의 변화, 척추 관절의 변화, 척추 몸통의 변화, 허리를 받쳐주는 근육의 변화, 척추 외상, 척추 전이성 암, 선천성 기형, 측만증과 후만증, 척수 종양 등 다양하다. 이 많은 원인 가운데 질환의 원인과 증상을 정확히 밝히고 적절한 치료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오랜 치료 경험과 활발한 학술 업적을 보유한 의료진과 의료기관을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척추 전문 대구 우리들병원은 지난 2007년 대구시 중구 동인동에 개원한 이래, 지역 주민의 척추건강을 위해 최고의 의술과 의료진을 배치하고 척추에 관한 모든 것(Spine Total Care)을 제공하고 있다. 다년간 서울 강남 우리들병원의 의무부원장 및 중국 상하이 우리들병원의 병원장을 역임한 백운기 병원장을 비롯해,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내과 등 14명의 척추전문 의료진과 130여명의 의료인력이 최소침습적 치료 원칙 아래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허리 디스크병의 새로운 대안, 내시경 시술 허리가 아프면 흔히 ‘디스크에 걸렸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디스크는 척추 특정 부위의 해부학적 이름일 뿐 척추 질환명이 아니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 또는 갑작스러운 외상으로 뒤쪽 섬유륜이 찢어지고 그 사이로 수핵이 빠져나와 신경을 누르면서 허리와 다리의 통증을 유발하는 원리로, 전문적으로 요추 디스크(추간판) 수핵 탈출증(Herniated Lumbar Disc; HLD)이라고 한다. 주로 30대 후반과 40대 초반 사이에서 가장 빈발하고, 최근에는 변성이 진행되지 않는 젊은 층 환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백운기 병원장은 "지금도 상당수의 환자가 내시경 시술로써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 상태임에도, 위험한 척추수술만 있는 줄 알고 치료 받기를 두려워한다. 개방형 척추수술 후 전신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거나 사망할 수도 있는 위험성, 장기입원에 대한 부담, 그리고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한 걱정 때문에 오랜 기간 참고 견디거나 무분별한 비수술 치료를 고집하다 병을 키운 상태에 이르러 찾아오기도 한다. 무분별한 수술 오남용은 분명히 경계해야겠지만, 정확한 진단 후 환자 상태에 알맞은 치료를 제때 시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대구 우리들병원은 환자가 가능한 빨리 척추질환의 고통에서 벗어나 정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 및 수술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운동치료, 물리치료, 약물치료, 통증주사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에서부터 내시경 시술, 현미경 레이저 허리 및 목 디스크 수술, 복강경과 흉강경을 이용한 골융합술, 흉추 디스크 수술, 인공디스크 치환술 등 최신 수술법에 이르기까지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척추 치료법을 보유하고 있다.

대구 시민의 척추 건강 지킴이, 대구 우리들병원 대구 우리들병원은 대구시 척추 건강 지킴이로 나선 만큼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에도 적극적이다. 어려운 이웃이나 고난도 고령환자를 위한 무료수술 제공, 무료급식 지원 및 쌀 지원 등 각종 봉사활동 지원, 대구시민 척추건강을 위한 걷기대회 후원,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공개강좌 실시 등 올바른 척추 건강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운기 병원장은 “네트워크 우리들병원은 지난 30여 년 동안 정상적인 척추 기능은 유지하면서 병변만을 효율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최신의 치료법과 수술법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왔다. 임상과 학술연구를 모두 중시하는 우리들병원의 전통은 척추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켜올 수 있는 탄탄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대구 우리들병원은 그 동안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내 부모와 내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대구 시민의 척추 건강 지킴이로써 의술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