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민족명절 추석연휴가 시작됐지만 각종 국가고시와 취업 준비를 위해 학교에 남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호산대(총장 박소경)에 따르면 김재현 부총장은 25일 저녁 추석 연휴 기숙사에 남아 국가고시 및 취업준비에 여념이 없는 학생 40여명에게 떡 등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현 부총장은 “간절히 원하면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