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동대구환승센터 중심상권 바로 코 앞 위치, 약 20만의 탄탄한배후수요 확보

저금리 기조가 계속 되면서 은퇴 후 노후 준비 대책을 위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기존에는 은행에 돈을 맡겨 두면 어느 정도 이자로 생활 할 수 있는 여건이 됐었으나 금리가 지속적으로 떨어지면서 더 이상 은행에 이자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특히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향후 큰 변동사항이 생기지 않는 한 저금리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은행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주자인 오피스텔은 다달이 월세를 받아 수익을 낼 수 있어서 인기가 높다. 게다가 입지여건이 좋은 역세권이나, 주변 배후수요가 많은 곳일수록 오피스텔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주목할 만한 동대구역 50m앞 대구 신암동 259-6번지 일대 중심상업용지에 ‘동대구역 w스퀘어’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 20~30㎡로 구성되어 있어 소액투자가 가능해 많은 인기가 있다.또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KTX 동대구역등 더블역세권에 속하고 2016년 완공 예정인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전체면적 30만㎡ 규모의 대구 최대 단일 건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신세계 백화점과 위락시설, 컨벤션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상주 근무 인원만 1만7천 명에 이르기 때문에 임대수요는 폭발적이라 할 수 있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이러한 탄탄한 배후수요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었다. 기존 수도권 내에서도 환승센터가 생긴 부지는 향후 같은 지역이더라도 시세차익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일 뿐더러, 고정 상주 근무 인원 외에도 유동인구가 풍부해 오피스텔 입지로는 최고의 요충지로 뽑히기 때문이다.게다가 동대구역 W스퀘어 오피스텔은 3.3㎡당 600만원대로 주변시세 대비 약 100만원 이상 저렴하게 분양하고 있어 향후 시세상승 및 시세 차익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오피스텔 내부는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에어컨, 붙박이장 등이 있고 시스템창호를 사용해 안전은 물론 보안, 방음까지 철저하게 설계했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방문자가 많아 사전에 미리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상세한 사항도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분양사업본부 1800-8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