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하이팰리스, 더블역세권, 한강과 관악산 조망…저렴한 가격 책정 인기 요인
한때 중소형으로 갈아타는 ‘환승’ 개념이었던 중소형 아파트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전용 59㎡의 경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물량 품귀현상 마저 보이고 있다.
최근 임대와 투자를 목적으로 소형아파트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1%대 저금리 기조로 전세 대신 월세로 전환하고자 하는 임대업자들이 늘어나면서 임대와 투자용으로 소형아파트가 각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전셋값 급등 여파로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가 늘어난 점도 중소형 아파트의 몸값을 높이는데 한몫하고 있다. 또 중소형 아파트는 대형 아파트에 비해 가격은 물론 유지, 관리비도 저렴해 자금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수요도 많아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도 덜하다는 점도 인기요인 중 하나이다.
올해 1월부터 청약을 시작한 분양 단지 중 평균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6개 단지가 100%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었다고 한다. 100% 중소형 아파트 단지의 경우 거래가 활발한 만큼 프리미엄 형성 기대도 높다. 중소형 아파트 청약이 치열한 것도 이런 기대 때문이다.
특히 중소형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면 일반 아파트 보다 가격 부담이 적어 환금성 측면에서 더욱 유리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렇게 중소형 아파트가 전성 시대를 맞은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주목 받고 있다. 사업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췄고,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이 주변에서 으뜸일 것이라는 평가로 인기몰이 중이다.
또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부분 세대가 4베이 구조로 되어 있고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주차대수 740대로 법정대수 613대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오픈 이후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