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보고된 수익형 부동산 임대수익률을 보면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아직까지 수익률이 가장 좋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일단 역세권은 타 지역과의 교통연계가 잘 돼 있어서 높은 고정수요와 유동수요를 품고 있다. 배후잠재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공실 우려도 없을뿐더러 향후 초기수익률보다 비교적 높은 수익도 기대해볼 수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서울 도심과 수도권 일부 중심 역세권은 상권도 활성화 되어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하다. 더욱이 도보로 5분 거리 이내에 들어선 초역세권 오피스텔의 경우, 교통, 상권, 인근 편의시설 여기에 풍부한 배후잠재수요까지 갖춘 곳은 물량이 나오기 무섭게 팔려나가는 상황이다.

분양가도 저렴하면 금상첨화인 셈이다. 따라서 이러한 투자여건을 품은 오피스텔이 공급되면 투자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들기 마련이다.

이러한 이유로 서울의 중심업무지구 마포구청역에 10월 중 공급소식을 밝힌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가 모델하우스 개관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은 마포구 성산동 592-5번지 외 1필지, 6호선 마포구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조성되며, 지상 1층 ~ 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층~지상 20층은 오피스텔 총 396실로 공급된다.

오피스텔 주변은 편의시설이 다양하며 생활환경도 쾌적할 뿐만 아니라 인근에 번화가 및 문화공간이 자리해 다양한 문화시설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같은 장점들은 마포일대 20~30대 젊은 대학생과 비즈니스맨, 상암DMC 7만여명의 배후잠재수요에까지 어필할 수 있는 핵심 투자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상암DMC는 상암MBC, KBS미디어센터, SBS미디어센터등 8대 방송사가 있는 곳으로 7만여 명의 배후잠재수요를 감당할 신규 주택 계획이 없는 것으로 예측되며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마포구청역 일대 원룸소형 오피스텔은 주변대학교 대학생과 상암DMC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고 2호선 합정역 주변의 높은 임대료에 비해 6호선 마포구청역 주변의 임대료가 낮아 성산지구로 이동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공항철도는 물론 홍대 등 서울중심가를 잇는 대중교통이 잘 갖춰진 마포 성산동으로 오피스텔, 아파트 등의 주택수요가 늘고 있는 분위기도 호재다. 최근에 분양한 오피스텔은 고층을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돼있어 시세차익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고 우남건설에서 시공을 담당하며, PM•분양대행은 합동투자개발㈜이 맡는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투자가치가 높은 입지 덕분에 오픈 전부터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문의 : 02-350-270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