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디오스타 황재근, MBC
사진: 라디오스타 황재근, MBC

[헤럴드경제=백진희기자] 라디오스타 황재근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황재근, 아역배우 출신 이민호, 김희정과 에프엑스 빅토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디자이너 황재근은 개성이 뚜렷한 스타들을 기죽이는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한편,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에 황재근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 또한 극에 달했다. 독특한 스타일, 남자치고 높은 억양, 개성 넘치는 외모로 큰 화제를 모은 황재근은 홍익대학교 도예과,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패션스쿨을 졸업한 인재다. 특히 2011년 ‘프로젝트런웨이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역대 시즌 도전자들을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해 ‘스펙 끝판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황재근은 세계 3대 벨기에 왕립학교 재학 당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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