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지현 기자] ‘연쇄쇼핑가족’ 박원이 배송 대행지 선택의 팁을 공개했다.14일 방송된 JTBC 토크쇼 ‘연쇄쇼핑가족’ 8회에서는 이현우, 이지현,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5MC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의 생생한 쇼핑 토크가 펼쳐졌다.이날 5MC들의 구매내역을 파헤치는 <영수증 토크> 코너에서 박원은 해외직구 시 배송 대행지 선택의 꿀팁을 공개했다.‘쇼핑만 세계 일주하는 남자’ 박원은 이날 역시 <영수증 토크> 코너에서 해외직구 영수증을 공개했다. 박원의 구매내역에 기록된 것은 해외 배송 대행업체의 결제 내용이었다. 이에 박명수는 박원에게 배송대행에 관해 궁금했던 것들을 물었다.박명수는 배송대행지의 주소가 생기는 것이 어떤 개념인지 물었다. 박원은 배생대행업체에 가입을 하면, 대행업체의 주소를 자신이 물건을 해외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것이라 설명했다.이어 박원은 해외직구 시 가장 큰 고민이 되는 배송 대행지를 선택하는 ‘꿀팁’을 공개했다. 박원은 미국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주마다 소비세가 다르기 때문에 세금이 저렴하거나 없는 주의 배송 대행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옷이나 신발을 구매할 경우, 뉴저지는 의류의 소비세가 없기 때문에 뉴저지에 있는 대행지를 이용하면 물건을 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그의 설명이 끝나자, 박명수는 게스트들에게 “박원 씨 얘기 들으면 해외에 많이 가봤을 것 같은데, 한 번도 안 가봤다”고 폭로해 웃음을 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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