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 경기도 광주시 뮤지엄협의회(GGMC)가 남한산성내 만해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2015 GGMC 특별연합전-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있다.
오는 25일까지 계속될 이번 전시 행사는 광주시 박물관·미술관 협의회 소속 6개 기관(닻미술관, 만해기념관, 얼굴박물관, 영은미술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풀짚공예박물관)이 연계하여 펼치는 특별전시다.
각 기관에서 선정된 대표 유물과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옛 광주시의 대표 연혁과 기념비적 자료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전시 기간중 개최되는 ‘제20회 남한산성문화제’와 더불어 광주의 다양한 지역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연계 프로그램 참여로 의미가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 광주시 박물관미술관연합회가 주관하고 광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행사는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광주시민들의 문화적 관심도와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