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계열사 GS파워와 5995억7587만원 규모의 안양 열병합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6.3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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