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18일 한 대학병원에 폐렴으로 입원, 이번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주 목요일까지 예정된 스케줄이 있었는데 휴식을 취하라는 병원의 진단 등 스케줄 소화에 무리가 있다고 판다, 제작진의 양해를 얻어 한 주간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회복 상황을 본 뒤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 중이며, KBS 2TV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여우사이’ 녹화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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