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두번째 스무살'
사진 : tvN '두번째 스무살'

▲사진 : tvN '두번째 스무살'[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두번째 스무살’ 캠퍼스 축제가 펼쳐진다. 19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8화에서는 주인공 하노라(최지우 분)가 다니고 있는 우천대학교의 캠퍼스 축제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혜미(손나은 분)와 하노라의 아들 김민수(김민재 분)가 캠퍼스 축제 이벤트에 참여해 최강 CC케미를 자랑할 예정. ‘두번째 스무살’에서 인문학부 새내기 오혜미와 김민수는 새내기배움터에서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며 풋풋한 사랑을 시작하게 된 우천대학교 캠퍼스 커플이다. 연애 고수인 오혜미에게 한 눈에 반한 민수는 우천대학교 교수인 아버지 김우철(최원영 분)의 눈을 피해 스무살의 로맨스를 만끽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녀가 양쪽에서 츄러스를 먹는 아슬아슬한 커플 게임에 참여한 오혜미와 김민수가 다정함을 과시하며 최강 CC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캠퍼스 커플을 연기하고 있는 손나은과 김민재가 촬영이 없을 때에도 실제 커플인 듯 항상 붙어 다니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일명 '꽁냥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한편 8화가 방송되는 19일(토)에는 본 방송 전, 오전 11시부터 지금까지 방송된 '두번째 스무살' 1화부터 7화까지 전편이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두번째 스무살'의 앞선 방송을 아쉽게 놓친 이들에게 드라마를 정주행(드라마를 1화부터 마지막 편까지 모두 보는 것)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tvN 금토드라마 ‘두번쨰 스무살’ 8화는 19일(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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