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의 강남, 수원 영통에 10년만에 공급 - 임대수익 보장으로 투자 안정성까지 확보

최근 저금리 기조로 인해 은행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라,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 상품인 오피스텔의 위상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수익형부동산이 원하는 만큼 수익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안정적인 수익과 향후 투자가치를 위해 옥석을 가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주변 인프라 증대, 교통망 확충 등 명확한 호재가 있는 지역에서 분양하는 수익형부동산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는 만큼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해 더 높은 인기를 끈다.

현대산업개발이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공급하는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1차를 성황리에 마감하고 2차를 오픈하면서 월 임대료를 보장하는 ‘임대수익 보장제’를 전면에 내세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명품 브랜드와 규모, 최적의 입지 등 장점을 두루 갖춘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임대수익 보장제를 통해 임대수익 보장증서를 발급, 월 65~70만원을 지급해 2년간 수익 1680만원을 거둘 수 있게 되며, 임대수익 보장제는 한시적인 혜택으로 계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영통역과 바로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해 서울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가능 하며, 수원, 용인, 분당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광역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버스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삼성전자 및 계열사, 협력업체, 경희대 국제캠퍼스가 들어섰고, 주거, 상업, 교육 및 교통 등 잘 갖춰진 생활여건으로 단지 주변의 배후수요가 풍부해 수익형부동산이 들어서기에 적합한 입지로 꼽히며 수원의 강남으로 불릴만큼 지역내에선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5~54㎡형 오피스텔 666실과 상가(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1차분을 분양해 청약성공을 거둔 이후, 최근 2차 오픈을 통해 198실 분양을 시작했다. 총 7개의 다양한 타입구성과 개방감이 뛰어난 공간활용은 물론, 쾌적한 조경환경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특히 ‘영통역 아이파크’는 영통 지역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1군 브랜드 오피스텔로, 공급과잉지역이 아니라 공급희소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공실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꼽힌다.

주변 광교에는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지웰홈스, 아르데코 등과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영통 클래시아가 분양중이지만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만큼 입지조건이 뛰어나고 임대수익을 보장해 주는 곳은 전무후무 하다.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2차 오픈을 기념하고 추석을 맞이해 모델하우스에서 경품이벤트와 방문객 사은품행사, 주말 네일 아트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며 방문예약자에게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및 제주도 2박3일 여행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분양문의: 1599-339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