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분당 10분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기흥역세권에 대한 투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기흥역세권지구 내 신갈 삼익마에스트로 포레가 실투자금 30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한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을 선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20년 개통예정인 기흥역~신갈오거리~흥덕~영덕~광교신도시를 잇는 용인경전철 연장방안이 발표되면서 기흥역세권 내에서도 마지막 ‘노른자위’로 꼽히고 있다.
신갈 삼익마에스트로 포레는 지하 4층, 지상 14층 규모의 복합단지로 2층, 12~14층은 오피스텔, 3~11층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총 219세대로 조성될 예정이다.
에버라인 경전철 신갈오거리역 개통예정지 도보 1분 거리로 15㎡, 18㎡, 22㎡, 46㎡, 58㎡ 등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됐는데 이는 최근 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저렴한 분양가와 선임대 후분양 방식 또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신갈 삼익마에스트로 포레는 기흥역세권 내 위치하지만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이는 기흥역세권이 개발되는 동안 상대적으로 신갈오거리 지역에 대한 개발이 지연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0년 용인경전철 신갈오거리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낮은 가격에 투자할 수 있는 ‘적기’라는 평가다.
더욱이 이 지역은 기흥역세권에 비해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이 전무해 투자가치가 높으며 특히 3년간 12%의 임대수익을 확정보장 하는 ‘선임대 후분양’ 방식을 취하고 있어 공실률에 대한 위험도도 최소화했다.
투자자가 직접 임차인을 찾아야 하는 부담이 없고 일정 기간 임대수익이 보장되는 것이 장점인 ‘선임대 후분양’ 방식을 취해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한층 줄인 것이다.
신갈 마에스트로 포레 앞 10m에 조성되고 있는 오산천이 생태공원으로 지정된 점도 향후 눈여겨볼만한 지점이다.
오산천은 자전거길은 용인시, 화성시, 오산시에서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했으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동탄 2신도시 경계인 오산천부터 기흥호수공원, 지곡천 자전거길(기흥역), 탄천 자전거길(구성역)을 거쳐 한강까지 라이딩이 가능한 자전거길이 완성된다. 인근 평택, 아산, 서울 주민들까지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인근 배후수요 또한 풍부하다. 기흥역세권지구에서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배후수요가 큰 지역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는 약 3만여명의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 Bosch기술연구소등 49개 기업연구소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잘 갖춰진 교통망은 향후 신갈동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남-분당 간 10분 거리가 가능하며, 에버라인 경전철 신갈오거리역 개통예정지라는 점에서 향후 전략적 교통요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2021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지하철 두 정거장 거리인 구성역에서 환승해 서울 강남까지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에버라인 경전철 신갈오거리역 개통예정지 도보 1분 거리여서 약 7만여명의 학생 및 교직원이 잠재적 수요자로 꼽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신갈 초, 중, 고등학교를 포함해 용인대, 강남대, 아주대, 경희대, 명지대, 외국어대, 단국대가 인접해 있어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문의 02-3390-8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