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삼국프로야구'가 가을 야구를 맞이하여 포스트시즌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2015년 10개 구단이 된 한국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은 10월 7일부터 프로야구 정규리그 순위 4위 넥센 과 5위 SK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또 다시 프로야구의 뜨거운 열기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야구를 좋아하는 유저들과 포스트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프로야구 웹 게임 '삼국프로야구'에서는 승부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승부 예측 수에 따라 보상이 더욱더 풍성해진다. '삼국프로야구'는 전쟁 대신 야구 승부로 천하제패를 위해 경쟁하는 내용으로 만든 이색적인 스토리와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유저, 삼국지를 좋아하는 유저가 함께 전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같은 선수라도 그날의 체력, 컨디션, 라인업에 따라 승부가 나는 방식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귀여운 일러스트, 안정적인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두 번째 정규시즌과 몽환의 섬, 올스타전등 다양한 콘텐츠로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유저 층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5 가을야구 승부 예측 이벤트와 함께 10월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3b.topgame.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채성욱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