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시시각각 변하는 광교호수공원의 12시간 변화를 한장의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염 시장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소에서 일정시간 간격을 두고 촬영한 30장의 사진을 잘라 균일하게 합성해 만든 타임슬라이스 사진을 올렸다.
오른쪽(동쪽)오전 10시부터 왼쪽(서쪽) 밤 10시까지 12시간의 모습을 시민들이 보면서 ‘힐링’하는 여유를 갖고자하는 바램이다. 광교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옛 원천유원지와 신대호수 일대가 광교호수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가족이나 연인들의 도심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끌고있다. 저녁이면 호수와 광교신도시가 어우러진 야경이 장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