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서유기'
사진 : '신서유기'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수근의 발언이 화제다. 18일 ‘신서유기’ 14회에서는 강호동-이수근-은지원-이승기가 저주파 마사지를 체험하며 짜릿한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소로 향하기 전 잠시 카페에 들린 멤버들은 제각기의 방법으로 휴식을 취했다.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심심했던 은지원은 이수근이 등에 붙어있던 저주파 마사지를 이용해 장난치기 시작했다. 당황한 이수근은 멤버들에게도 “한번 해봐라”며 적극 추천했고, 멤버들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먼저 이승기는 팔에 저주파기를 올려놓자마자 “으앜”이라며 처음 겪는 짜릿함에 괴성을 질렀다. 은지원 역시 “뚜쉬”라며 팔을 절로 움직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옆에 앉아 있던 나영석 PD역시 팔에 올려놓자마자 “엄마야~”라며 깜짝 놀라했고, 모두를 매혹시킨 마성의 안마기에 감동한 이수근은 “이 기계는 잠깐 죽은 사람 살릴 수 있다”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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